LoveFrom × Balmuda Sailing Lantern — 아이폰을 만든 손이 랜턴을 만들었다
2년의 작업, 1,000개 한정, $4,800 — 그리고 그 모든 것의 시작은 요트 위의 불편함이었다 조니 아이브는 요트를 좋아한다. 어린 시절 GP14 세일링 보트로 바다를 누볐고, 지금은 대형 요트를 직접 소유하고 있다. 어느 날 밤, 갑판 위에서 그는 불편함을 느꼈다. 쓸 만한 랜턴이 없었다. 방수도 되고, 밝기 조절도 되고, 바다 환경을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