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싱어송라이터가 노래로 쓰는 성장의 기록 어떤 목소리는 처음 듣는 순간, 이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감각을 남긴다. 한로로가 그렇다. 2022년 3월, 입춘이라는 싱글 하나로 조용히 등장한 이 싱어송라이터는 4년 만에 한국 대중음악 씬의 한복판에 섰다. 2026년 2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사람이 몇 년 만에 그해를계속 읽기

  OFF PLAN · Music Nujabes — 시간이 멈춘 자리에서 흐르는 음악 재즈힙합의 전설이 남긴 10곡, 그리고 그 온도   Nujabes  ·  1974.02.07 — 2010.02.26  ·  Hydeout Productions 누자베스(Nujabes)는 세바 준(瀬葉淳)이라는 이름의 영문 철자를 거꾸로 나열한 필명이다. 시부야에 중고 레코드 숍 TRIBE를 운영하며 음악을 만들던 남자. 인터뷰도 없고, 홍보도 없고,계속 읽기

  클래지콰이 명곡은 ‘장르’가 아니라 하나의 감성이 됐다. DJ 클래지가 캐나다에서 재즈와 전자음악을 결합해 만든 이 사운드는 2004년 데뷔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도 공간의 온도를 바꾼다. 입문자를 위한 5곡부터 아는 사람만 아는 히든픽까지, 15곡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 목차 입문자를 위한 클래지콰이 명곡 5곡 조금 더 들어가고 싶다면 — 심화 5곡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