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찬 그 초록 시계, 세이코 1968 헤리티지 GMT HBC001
200m에서 300m로, 조용히 완성형이 된 프로스펙스 GMT 다이버 어떤 시계는 이름보다 별명으로 먼저 불린다. 세이코 프로스펙스 1968 헤리티지 다이버스 GMT HBC001이 그렇다. 공식 이름은 길고 복잡한데, 사람들은 그냥 두 가지로 부른다. 초록이라서 헐크, 그리고 오타니가 차서 오타니 시계. 둘 다 세이코가 붙인 이름은 아니다. 하지만 그 별명들이 이 시계의 정체성을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