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빌런이 아이패드를 감싼다

토이 스토리 5의 메인 빌런은 무기도 악당도 아니다. 개구리 모양 AI 태블릿 릴리패드. 우디와 버즈를 위기에 빠뜨린 그 캐릭터가 현실 세계로 나왔다. 케이스로.
벨킨이 디즈니·픽사와 공식 라이선스 협업으로 만든 릴리패드 아이패드 케이스. 아이패드 10세대(2022)와 11세대(2025) 전용이다. 초록색 EVA 폼 소재로 충격을 흡수하고, 내장 킥스탠드로 세워서 볼 수 있고, 손잡이가 있어 아이 손에 쥐기 편하다. 버튼, 카메라, 충전 포트 접근 모두 막힘없다. 무독성, 물티슈로 닦을 수 있는 소재. 박스 안 QR코드를 스캔하면 릴리패드 테마 월페이퍼를 다운받을 수 있다. 2년 보증.
국내 가격 59,000원. 미국 출시 이후 월마트에서 2주 만에 품절됐다. 토이스토리 팬이거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고민할 시간이 길지 않다.
Belkin Lilypad iPad Case | 59,000원 | belkin.com
호환: 아이패드 10세대(2022) · 11세대(2025) | 소재: EVA 폼 | 컬러: 그린
킥스탠드 · 손잡이 · QR 월페이퍼 포함 | 2년 보증 | 공식 디즈니 라이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