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에디션 — 키링이 된 Y2K
그 녀석이 메탈릭 컬러로 돌아왔다 작년에 코닥 차메라를 샀다. 가방에 달고 다니고, 현장 가는 길에도 셔터를 누른다. 레토(Reto)가 만들고 코닥 라이선스로 판매하는 이 키체인 카메라가 새 라인업을 들고 왔다. 밀레니엄 에디션. 레토는 이렇게 표현한다. “아이콘이 진화한다. 1987년 코닥 플링에서 영감받은 노스탤직한 ‘포터블 레트로’ 뿌리에서 벗어나, 우리는 미래의 과거로 빠르게 전진한다.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