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 × Marc Morro Manolito – 현장 발판이 거실로 왔다
14년간 바르셀로나 건설 현장을 지켜본 스툴이 HAY의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왔다 바르셀로나 현장 작업자들이 점심시간에 앉던 발판 스툴이 있었다. 나무 서너 조각. 못 몇 개. 남은 자재로 만든 것들. 형태가 조금씩 달랐지만 구조는 항상 같았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논리적이고, 효율적이고, 단순한 구조였다.” 스페인 출신 가구 디자이너 마르크 모로(Marc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