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Technica × Fujigen — 기타장인과 헤드폰이 만나다
솔리드 애쉬 우드, 3톤 선버스트, 그리고 현을 위해 조율된 소리 선버스트 마감을 처음 본 사람은 없다. 1950년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부터 시작해 헨드릭스, 클랩튼, 페이지가 들고 다녔던 그 그라데이션. 중심은 밝고 가장자리로 갈수록 어두워지는 도장. 기타 역사상 가장 오래 사랑받은 마감법이다. 오디오테크니카가 그 마감을 헤드폰에 입혔다. 두 번째로. 2020년, 오디오테크니카는 일본 기타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