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PLAN · Music Nujabes — 시간이 멈춘 자리에서 흐르는 음악 재즈힙합의 전설이 남긴 10곡, 그리고 그 온도   Nujabes  ·  1974.02.07 — 2010.02.26  ·  Hydeout Productions 누자베스(Nujabes)는 세바 준(瀬葉淳)이라는 이름의 영문 철자를 거꾸로 나열한 필명이다. 시부야에 중고 레코드 숍 TRIBE를 운영하며 음악을 만들던 남자. 인터뷰도 없고, 홍보도 없고,계속 읽기

  1990년대 인플레이터블 가구의 가장 큰 문제는 처짐, 미끄러짐, 소음이었다. 이케아 PS 2026 라운지체어는 그 숙제를 크롬 튜브 프레임과 독립 2중 에어 체임버의 조합으로 비로소 해결했다. 30년이 걸렸다. 📋 목차 크롬 프레임과 미드센추리 모던 감성 독립 2중 에어 체임버 구조 IKEA PS 컬렉션 30년 제품 스펙 요약 자주 묻는 질문계속 읽기

툴레(Thule)는 원래 카 루프박스와 자전거 캐리어의 회사였다. 그 회사가 백팩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 — 아이온(Aion) 28L 뉴트리아가 그 질문의 답이다. 쓸수록 달라지는 가방. 📋 목차 뉴트리아 — 색의 선택이 말하는 것 왁스드 캔버스, 그리고 폴리에스터의 현실 기능과 확장성 제품 스펙 요약 자주 묻는 질문 뉴트리아 — 색의 선택이 말하는 것계속 읽기

  클래지콰이 명곡은 ‘장르’가 아니라 하나의 감성이 됐다. DJ 클래지가 캐나다에서 재즈와 전자음악을 결합해 만든 이 사운드는 2004년 데뷔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도 공간의 온도를 바꾼다. 입문자를 위한 5곡부터 아는 사람만 아는 히든픽까지, 15곡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 목차 입문자를 위한 클래지콰이 명곡 5곡 조금 더 들어가고 싶다면 — 심화 5곡계속 읽기

수억짜리 로얄 오크가 57만 원짜리 포켓워치로 돌아왔다 ​ 시계 커뮤니티가 술렁였다. 오메가 × 스와치의 문스와치 여진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더 센 조합이 터졌다.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약칭 AP. 로얄 오크의 어머니. 시계 세계에서 가장 오만하고 가장 위대한 이름 중 하나가, 스와치와 손을 잡았다. ​ 로얄 오크라는 이름의 무게 먼저 이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