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없는 시계가 말하는 것 – Balmuda The Clock
조니 아이브와 발뮤다의 두 번째 작업, 이번엔 시간을 빛으로 읽는다 세일링 랜턴 다음이 시계였다. LoveFrom과 발뮤다의 두 번째 협업. 이번에도 발뮤다 창업자 데라오 겐과 조니 아이브가 함께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기존의 문법을 거부했다. 더 클락에는 바늘이 없다. 시간을 정확히 읽어내는 도구라기보다, 시간이 흘러가는 감각을 조용히 체험하게 하는 오브제로 설계됐다. 라이트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