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에 이태리감성 한스푼 – 너드브루어리 바질 스파클링

경북 상주에서 온 가장 이탈리안한 우리 술

 

막걸리에 대한 편견을 깨고픈 도전에서 시작됐다. 경북 상주. 서울 토박이 청년 이승철 대표가 연고 없는 곳에 내려가 차린 양조장, 너드브루어리.

콜드브루 침출 방식으로 생바질의 깊고 진한 향미를 그대로 담았다. 병을 열면 바질향이 먼저 온다. 한 모금 마시면 — 막걸리인지 칵테일인지 잠깐 헷갈린다. 탄산이 치고 올라오고, 바질이 퍼지고, 산미가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스파클링 와인을 연상시키는 청량한 탄산감과 향긋한 바질의 조화. 5도. 375ml. 한강 피크닉에도, 저녁 식탁에도, 혼자 마시기에도 어울린다. 전통주가 이렇게 가도 되냐고 묻는다면 — 너드브루어리의 유리문에 답이 있다.

“NERDS CHANGE THE WORLD.”


너드브루어리 너드 바질 스파클링 | 5도 | 375ml | 경북 상주 생산 원재료: 찹쌀(국산) · 바질 · 누룩 · 이산화탄소 구입처: 데일리샷 · 술마켓 · 키햐 등 전통주 전문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