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에서 온 가장 이탈리안한 우리 술   막걸리에 대한 편견을 깨고픈 도전에서 시작됐다. 경북 상주. 서울 토박이 청년 이승철 대표가 연고 없는 곳에 내려가 차린 양조장, 너드브루어리. 콜드브루 침출 방식으로 생바질의 깊고 진한 향미를 그대로 담았다. 병을 열면 바질향이 먼저 온다. 한 모금 마시면 — 막걸리인지 칵테일인지 잠깐 헷갈린다.계속 읽기